희망조약돌 국가유공자 지원 캠페인

제도의 빈틈,

온기로 채우다

거대한 법률과 행정 시스템이

미처 채우지 못한 일상의 공백

영웅의 오늘을 지키는

가장 빠른 파트너가 되어주세요.

국가헌신자 어르신의 틈새 채우기

국가는 영웅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가보훈기본법

제5조 (국가의 책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희생공헌자의 공훈과

나라사랑정신을 선양하고, 국가보훈대상자를 예우하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하지만 제도는 가장 공정하고 보편적이어야 하기에,

때로는 개인의 시급한 위기를 다 담아내지 못합니다.

거대한 시스템이 닿지 못하는 빈틈,

이제 우리가 따뜻한 온기

채워야 할 때입니다.

평균 연령 76세

홀로 남겨진 11만 명의 영웅들

이분들의 하루는 6개월 이상 소요되는

행정 절차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서류가 모든 희생을 증명할 수는 없기에

제도의 문턱을 넘지 못한 분들도 계십니다.

 

우리는 훈장보다 먼저, 이분들을

‘국가헌신자’로 부르며 찾아가려 합니다.

국가유공자

평균 심사 소요 기간

개월 이상

[출처 : 국가보훈처 통계 자료]

국가유공자

평균 연령

[출처 : 국가데이터처 통계 자료]

가족 없이 홀로 사는

독거 국가유공자

만명

[출처 : 경기일보 국가유공자 실태파악 언론 자료]

우리가 딛고 선 평화로운 오늘 곳곳에는, 국가를 위해

기꺼이 헌신한 영웅들의 시간이 배어 있습니다.

국가가 ‘제도’로 그들에게

존경을 표한다면,

이제 우리는 일상의 ‘온기’로

감사를 전해야 할 때입니다.

완벽한 예우는 결국,

사람의 세심한 보살핌으로 완성됩니다.

제도가 닿기 전

영웅의 일상을 지켜주세요.

국가의 예우가 닿기까지 필요한

행정 절차 기간동안

 

당장의 생계비와 치료비가 급한

유공자분들이 이 기다림의 시간을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희망조약돌이 긴급 생계비를

먼저 투입합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은

국가헌신자 어르신들의

‘공백 채우기’에 사용됩니다.

긴급의료공백 채우기

일상돌봄공백 채우기

주거안전공백 채우기

*

소중한 나눔은 국가유공자 지원 캠페인에 우선 사용된 후,

국내취약계층을 위한 국내구호캠페인에 사용됩니다.

거대한 제도가 남긴 빈틈,

이제 당신의

따뜻한 후원으로 채워주세요.

국가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한 곳,

희망조약돌이 당신의 나눔을 안고

가장 먼저 달려갑니다.

※ 본 캠페인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통해 연출되었습니다.

국가헌신자 어르신의 틈새 채우기